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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검, 선거사범 48명 수사

전주지방검찰청(검사장 장호중)은 제20대 국회의원 선거(4·13 총선)와 관련해 선거사범 18명을 기소하고 30명에 대해 수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금전선거 18명(5건), 흑색선전 11명(6건), 유사기관의 불법선거운동 16명(4건), 당내경선운동방법 위반 1명(1건), 기타 제한규정 위반 2명(1건)이다. 수사 단서별로 보면 검찰인지 23명(6건), 선관위 고발 14명(4건), 상대 후보측 등 제3자 고발 6명(5건), 경찰송치 5명(2건) 이다.

 

전주지검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영업시설에 불법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고 전화로 사전선거운동을 한 총선 예비후보의 남편 등 14명을 기소하는 등 현재까지 18명의 선거사범을 재판에 넘겼다.

관련기사 총선 종반전, 선거사범 검거 잇따라 김재원 전북경찰청장 "공정 선거 분위기 조성 총력" 허위사실 유포·금품 제공…불법 선거운동 '기승' 선거법 위반 혐의 19건 ·29명 적발
김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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