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 덕진경찰서는 31일 잘못 입금된 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횡령)로 지명수배된 A씨(54)를 붙잡아 관할 경찰서인 군산경찰서에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 B씨(73)가 송금한 100만원이 자신의 계좌에 잘못 입금됐다는 사실을 은행으로부터 통보받고도 이를 돌려주지 않아 이듬해인 2014년 1월 2일자로 군산경찰로부터 횡령 혐의로 지명수배된 상태였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완주 말고 김제부터”⋯전북 시민단체 행정통합 촉구
임실인존장학복지재단, 퓨처팜농업회사와 기술 업무협약
익산익산 ㈜넥스토팜, 도내 농산물 판로 확대 ‘선봉’
남원남원시장 경선 첫 합동연설회…‘위기 해법’ 놓고 4인 4색 격돌
장수양성빈 장수군수 예비후보 “동화댐 양수 발전, 군민 앞 검증해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