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지리산 뱀사골 물놀이객 익사

4일 오후 2시 52분께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 뱀사골에서 물놀이하던 추모 씨(60)가 물에 빠져 숨졌다.

 

추 씨는 근처에 있던 야영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대구에 거주하는 추 씨는 산악회 회원들과 함께 놀러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 씨가 수영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