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골재 실은 25톤 덤프트럭 뒤집혀

7일 오전 11시 48분께 김제시 광활면 창제리의 한 도로에서 황모 씨(65)가 몰던 25톤 덤프트럭이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골재를 싣고 가던 트럭이 편도 1차로를 진행하던 중 왼쪽 커브길을 돌다 가드레일과 충돌 후 우측 논으로 전도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운전자 황 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다. 경찰은 운전자 황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이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

오피니언안호영 불출마, 김관영과 후보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