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교체 중 유리 깨져 인부 숨져

30일 오후 2시 50분께 남원시 동충동 구 남원역 인근 상가 앞에서 유리 교체 작업을 하던 박모 씨(40)를 옆에 세워놓은 통유리가 덮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박 씨가 깨진 유리에 목을 찔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과다출혈로 숨졌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민주당 군산시장 예비경선 중단···ARS 경력 오표기 논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이번엔 '늑장 검증' 도마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