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신주 전선 훔치려던 50대 구속

완주경찰서는 19일 전선을 절단기로 잘라 간 혐의(상습절도)로 박모 씨(54)를 구속했다. 박 씨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20분께 완주군 삼례읍 하리의 한 전신주에 올라가 시가 100만원 상당의 전선 500여m를 절단기로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씨는 전선을 토막내 오토바이에 싣고 가려다 현장을 목격한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