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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신 군산시장, 시간여행축제 대행 용역 특감 지시

속보= 문동신 군산시장은 24일 군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본보에서 제기한 ‘2016 군산시간여행축제 행사대행 용역’에 대한 특별감사를 지시했다.

 

(24일자 4면 보도)

 

문 시장은 이날 “군산시 시간여행 행사평가 용역자료 유출파문 문제 등 용역업무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를 통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감사하라”며 “이번에 제기된 행사평가 용역자료 유출파문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직접 중간보고를 받을 것이며 한 점의 의혹이라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철저하게 특별감사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이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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