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양계장 불…2만3000여 마리 소사

2일 오전 5시께 임실군 덕치면 회문리 신모 씨(63)의 양계장에 불이 나 출동한 119에 의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육계 2만3000여 마리가 불에 타 죽고 양계장 3개 동 중 2개 동(1008㎡)이 전소돼 소방서추산 80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