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음란사이트 운영 20대 입건

전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4일 음란사이트를 제작·운영해 왜곡된 성관념을 조장하고, 광고비로 수 억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로 A씨(29)를 형사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해외에 서버를 둔 음란사이트 6개를 만든 뒤 음란물 32만여 편을 게시하고, 성인용품 업자들을 끌어모아 배너 광고를 게시한 뒤 광고비 명목으로 3억8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