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학교에서 요청하면 수학여행 숙소 안전점검

국민안전처는 3~5월 3개월을 ‘봄철 소방 안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안전처는 이에 따라 △해빙기 공사장 안전관리 △신학기 대비 학원 등 소방특별조사 △안심수학여행 지원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 안전관리 △봄철 산불 예방활동 강화 등을 벌일 계획이다.

 

또 학교에서 수학여행을 가기 전에 사전 요청을 하면 관할 소방서가 숙박시설의 비상구와 소방시설 등을 점검하는 ‘안심 수학여행 지원’을 한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