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산불주의보

화창해진 하늘과 다시 포근해진 기온에서만 봄이 느껴지는 것이 아니다.

 

바짝바짝 메말라가는 대기를 보면서도 가뭄의 계절 봄이 왔음을 실감케 한다.

 

강원도 산불에 이어 곳곳에서 화재소식이 전해진다.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는 우리나라 동쪽지방으로 확대된 가운데, 충청북도 지역으로도 건조특보가 확대된 상태이다.

 

당분간 뚜렷한 비소식이 없는 가운데, 차고 건조한 공기가 다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요즘, 불조심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일 때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불조심에 각별히 주의해야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