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지검, 재량사업비 수사 관련 브로커 압수수색

전주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양동훈)는 도내 재량사업비 비리 의혹과 관련, 최근 브로커 A씨의 사무실과 자택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19일 밝혔다.

모 인터넷 매체 전북취재본부장인 A씨는 도내 도의원과 시의원들의 재량사업비 남용 과정에서 업체와 결탁해 리베이트 명목으로 금품을 챙긴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 외에도 재량사업비와 관련된 업체 5곳 이상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련기사 검찰 ‘재량사업비 비리 혐의’ 전주시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백세종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