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속옷 50벌 훔친 60대 입건

완주경찰서는 1일 주택에 침입해 수십 점의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절도)로 김모 씨(6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3월 23일 오후 완주군 상관면 박모 씨(41)의 집에 들어가 빨래 건조대에 걸려있던 여성용 속옷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그는 2016년 7월부터 최근까지 전주와 완주 일대를 돌며 10차례에 걸쳐 100만 원 상당의 여성 속옷 50여 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천경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

사건·사고고창에서 농기계 밭으로 추락⋯80대 운전자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