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인부 담배 피우다가… 아파트 공사현장에 불

 

24일 오전 10시 19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17층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시커먼 연기를 뿜으며 불이 났다. 이 불로 15층 작은방 30㎡가 그을리는 등 소방서 추산 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내부 공사를 하던 인부가 담배를 피우다 스티로폼과 단열재 등에 불꽃이 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