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태풍 비상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북상하고 있다.

중형급의 강한 세력을 유지한 채 한반도를 향해 북상중이다.

오늘 오후부터는 전국이 태풍의 간접영향권에 들겠고, 내일 오전에 부산부근을 통과하며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겠다.

특히 모레까지 제주도에는 최고 50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남부지방으로도 최고 150mm의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다.

많게는 강원영동과 지리산부근에는 최고 300mm 이상의 비가 내리고 천둥과 돌풍을 동반해 피해 없도록 유의해야겠다.

태풍의 최대 고비는 이번 주말이다.

양도 양이지만 일요일까지 전국에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여 큰 피해 없도록 시설물 관리에 대해 계속해서 신경써야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