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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째 찾아온 전주시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1보)

'얼굴없는 천사'가 놓고 간 기부금.
'얼굴없는 천사'가 놓고 간 기부금.

전주 노송동에 올해도 얼굴 없는 천사가 찾아들었다.

27일 전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께 노송동 주민센터로 전화가 걸려왔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금을 놓고 갔으니 좋은 곳에 써달라는 천사의 당부다.

천사의 나눔은 올해로 19년째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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