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군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술집에서 다른 손님의 전자담배를 훔친 혐의(절도)로 A씨(25)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월 17일 오전 12시23분께 군산시 미룡동 모 술집에서 피해자 B씨(24)가 자리를 비운사이 테이블 칸막이 위에 놓여 있던 시가 25만 원 상당의 전자담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태랑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기초의원 21명 무투표 당선 확정
김제김제시 가선거구 ‘최대 격전지’ 부상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