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모 교회서 화재, 2900여 만 원 재산 피해

지난 8일 오전 12시 9분께 완주군 봉동읍 둔산리 한 교회에서 불이 나 교회 건물 180㎡중 70㎡를 태운 뒤 소방당국에 의해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일부와 의자 및 기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9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교회 옆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불씨가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엄승현 수습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