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꺼진 불도 다시!

보름 가까이 전국에 이어지고 있는 건조한 날씨 속에 소방방재기관은 겨울철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무엇보다 화재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실천되는 ‘불조심의 생활화’가 중요하다.

집안에서 할 수 있는 화재예방법으로는 가스가 새는지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사용후 가스밸브 차단을 생활화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음식물을 조리할 때는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한다. 또한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는 화재에 대비해 각 가정마다 소화기를 비치하고, 경보기를 설치해야 한다.

초기화재에서 소화기 한 대는 소방차 한 대 만큼의 위력을 발휘하기에 소화기 사용법을 제대로 익히고 위급상황 시 당황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눈에 잘 보이는 장소에 소화기를 꼭 비치해 두자.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민주당 전북도당, 지방선거 예비후보 515명 신청...“엄정 심사”

경제일반전북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2기 수료식 성황

경제일반[건축신문고] 건축사가 만드는 작지만 큰 변화, 도시 주차의 미래

문학·출판어린 마음을 다독이는 동화, 백명숙 첫 동화집 ‘대단한 소심이’

문학·출판오늘을 이해하기 위한 필독서, ‘최소한의 문학’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