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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경찰서는 22일 문이 열려 있는 집에 들어가 현금과 상품권 등을 훔친 혐의로 A씨(47·여)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5시17분께 전북 고창군 대산면의 후문이 열려있던 B씨(66·여)의 집에 들어가 현금 260만 원과 상품권 7만 원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엄승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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