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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경찰서는 22일 현금자동인출기 있던 지갑을 가져간 혐의(절도)로 A씨(42)를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의뢰했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2시59분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한 은행 현금자동인출기 위에 놓인 지갑과 지갑 내에 있던 현금 및 상품권을 가져가 총 68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엄승현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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