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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혁신도시 호반 6차 더센트럴아파트 주민들, 대방 M타워 공사 피해 집회

지난 27일 전북혁신도시 ‘호반베르디움 더센트럴2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비상대책위 및 주민 250여명은 단지 정문에서 집회를 갖고 대방건설에 일조권 침해 및 소음·분진에 따른 피해가 크다며 대책 및 보상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방m 타워 공사장에서 비산먼지가 주변상가와 아파트,  도로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호반베르디움 더센트럴2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비상대책위 및 주민 250여명은 단지 정문에서 집회를 갖고 대방건설 공사장 블럭 주위를 돌며 보상과 대책을 요구했다.

최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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