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술값 문제로 다투다 손님 엉덩이 흉기로 찌른 술집 주인

전주덕진경찰서는 술값 때문에 손님을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주점 주인 A씨(5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10분께 전주 한 주점에서 B씨(41)의 엉덩이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현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술집 주인인 A씨는 손님 B씨와 술값 문제로 말다툼하다 홧김에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