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현직 경찰관이 동료 경찰관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도내 모 경찰서에 재직 중인 순경 A씨가 동료 경찰관과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의혹이 있어 감찰에 나섰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A씨가 성관계 동영상을 촬영해 유포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의 진위를 위해 여성청소년과에 수사도 의뢰할 계획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