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29일 오전 8시 57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의 한 모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30여분만에 진화했다.
같은 층에 있던 투숙객 2명은 무사히 대피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관계자는 "모텔 관계자와 투숙객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촬영·편집=신재용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특별법 2차 개정안 본회의 통과
영화·연극“돈 아닌 창의성의 힘”…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의 사적인 예술가'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종량제 봉투 수급 불안...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대규모 전담조직 신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