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비 그친 뒤, 다시 겨울!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지난 밤 중부지역으로 먼저 시작된 비가 17일은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새벽(03시)에 서쪽지방부터 비가 시작되어 오전(12시)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오후(18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라북도 전역에 10~30mm가 되겠다.

비가 그친 뒤 다시 추워진다.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18일 아침기온은 오늘 아침보다 10도 내외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또한 18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하강하면서 18일 내린 비가 얼어, 특히 기온이 낮은 산간도로, 교량, 터널 입.출구를 중심으로 도로가 결빙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 및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