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다이어트! 도와줘 겨울아~

새해를 맞아 굳건히 다이어트 결심을 했지만, 고열량의 명절음식으로 작심살일이 되어 속상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겨울에는 조금만 몸을 움직여도 운동 효과가 크기 때문에 살을 빼기엔 훨씬 더 유리하다.

겨울은 추운 날씨탓에 활동량이 줄어들고, 추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 몸이 스스로 체지방을 늘리는 계절이기도 하지만,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기초대사량, 즉 자연적으로 소모되는 칼로리량이 높아지는 계절이기도 하다.

신체기관은 겨울철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움직임이 활발해지는데, 실제 겨울에는 다른 계절보다 기초대사량이 10%가량 높아진다.

즉, 똑같이 먹고, 똑같이 운동을 해도 살이 더 빠진다는 말이다.

따라서 추운 겨울 동안 식이요법과 운동을 적절히 병행한다면 보다 수월하게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