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폭염 그리고 비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전주와 익산, 완주, 무주 등 전북 내륙지역으로도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33도를 웃돌아 6월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한 곳도 있다.

10일까지 내륙지역의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덥겠다.

낮동안 폭염은 계속되겠지만, 오후(15시)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 전지역으로 확대되고 11일 아침(09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11일은 구름에 의해 햇볕이 일부 차단되고, 북쪽에서 남하하는 상대적으로 찬 공기의 영향으로 폭염특보는 10일 해제될 가능성(완주, 오늘 18시 해제)이 있겠다.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