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맹소영의 날씨 이야기] 비의 계절

24일은 중부와 남부지방으로도 장맛비가 내린다.

오전에 서해상에서부터 접근하는 저기압과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리겠다.

24일 새벽 제주도와 서해안, 아침에 서울·경기도에 비가 시작되겠고, 비구름대가 점차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오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후 저기압이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장마전선이 다시 제주도남쪽먼해상으로 남하하면서 25일 오전에 전라도를 시작으로 오후에 대부분 남부지방, 밤에 서울·경기도와 충청도의 비가 그치겠다.

올해 제주도는 평년보다 10일 정도 빨리 장마가 시작됐지만, 남부지방은 평년보다 하루 정도 늦고, 중부지방은 딱 평년 이맘때에 걸맞는 장맛비가 되겠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한 컷 미술관] 김온 : 다섯 줄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고육지책에도 ‘운영 중단’ 위기감 여전

전주전주시 ‘피지컬 AI-J밸리’ 청사진…기업 유치가 관건

익산[뉴스와 인물] 서일영 원광대학교병원장 “양성자치료센터, 전북의 기회이자 미래”

익산“전북형 에너지 자치분권 실현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