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화목 보일러 피울려다… 고창 30대 남성 부상

고창 한 주택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30대 남성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15일 오전 11시께 고창군 부안면 한 주택에서 A(30)씨는 화목 보일러를 피우기 위해 휘발유를 넣던 중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일어나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휘발유통에서 새어나온 유증기가 불씨를 만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