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환경청, 미세먼지 저감 위한 불법 소각 단속

환경부 소속 전북지방환경청(청장 정복철)은 오는 22일부터 동절기 동안 생물성 연소 등 불법 소각, 불법 배출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행적으로 실시되던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자 실시된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지자체 환경부서와 합동으로 10월 중 예비점검을 실시하고 볏짚 등 영농부산물 소각의 문제점에 대해 홍보와 계도를 병행할 예정이며, 오는 11월부터는 본격적인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복철 전북지방환경청장은 “불법소각은 이웃에게 피해를 주는 것과 동시에 소각하는 당사자의 건강에도 해로울 뿐만 아니라, 화재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과 이웃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불법소각 근절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