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8일 새벽 4시께 김제시 백구면에 있는 한 특장차 제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보안업체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불길을 잡았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불로 공장 설비와 샌드위치패널조 1동 2016㎡ 중 90㎡, 자동차부품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8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아카시아꽃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