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100만원 → 50만원’ 전주사랑상품권 구매한도 하향… 캐시백 10%는 유지

전주시 충전식 카드형 지역화폐인 ‘전주사랑상품권(돼지카드)’의 월 구매한도가 10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하향 조정됐다. 결제 시 충전금의 10%를 현금처럼 사용하는 캐시백은 유지된다.

전주시는 충전 인센티브 10% 추가 지급하는 돼지카드 이벤트를 종료하고 1일부터 카드 구매한도를 이같이 조정했다고 밝혔다.

전주시 시 관계자는 “돼지카드에 호응을 보내주신 시민께 감사드린다”면서 “3월 이후에도 돼지카드의 캐시백 10% 혜택은 지속되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