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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5분께 부안군 위도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은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부안해양경찰 등 71명의 인원을 투입하고, 전북도 및 산림청 헬기 4대와 펌프차, 산불진화차 등 8대 장비를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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