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속보) 금석배 전국고교축구대회 참가자 중 확진자 발생, 대회 중단

지난 24일부터 시작된 2021 금석배 전국고교축구대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대회에 일정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28일 전북도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금석배 대회에 참석했던 선수단과 선수단이 생활하던 숙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8명이 발생했다.

확진자 발생으로 대회주최 측 등은 이날 긴급 대책 회의를 갖고 결국 대회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전북도 방역당국은 확진된 이들에 대해 현재 감염 경로 및 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출처 = 픽사베이
/출처 = 픽사베이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