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20분께 순창군 순창읍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A 씨(51)가 3m 높이에서 시멘트 바닥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골반과 등, 발목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국회·정당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與 6선 조정식 선출
전주타워 크레인 해체⋯전주역 주차장 운영 중지
건설·부동산전북 주택경기 ‘급랭’…건설·분양시장 동반 위축
선거전북발전 완행열차 갈 것인가, KTX 탈 것인가…與 ‘원팀’ 결의
김제박지원 후보, 새만금 RE100 농성장 방문…"지산지소 원칙 확립돼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