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2시 50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 A씨(30대)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

경찰은 유서가 발견되지 않은 점, 외부침입 등 강력사건 연루 정황이 발견되지 않은 점 등에 비춰볼 때 A씨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정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