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달 31일 오후 5시 20분께 군산시 수송동의 한 카페에 A씨(60대·여)가 몰던 차량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카페 안으로 들어가면서 카페 전면 유리와 내부 집기류 일부가 훼손됐다.
다행히 카페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실수로 가속 페달을 밟았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조사결과 A씨는 음주는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