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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집 마당 청소하던 60대 숨져.. 경찰 조사 중

2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6시 20분께 완주군 화산면의 한 주택에서 집주인 A씨(68)가 50cm 깊이의 마당 연못에 빠져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은 심정지 상태에 놓인 A씨에게 CPR(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연못 청소를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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