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 도로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1600만 원 재산피해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소방본부 제공

5일 오전 5시 15분께 남원시 송동면의 한 도로를 달리던 5톤 화물차에 불이 났다.

이 불로 화물차 앞 부분이 모두 타 1600여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차량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본 화물차 운전사는 즉시 차량을 청차시키고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