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북경찰청, 테러취약시설 합동점검 실시

전북경찰청은 오는 26일까지 도내 대형마트와 문화‧관람시설을 대상으로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 테러단체들의 테러선동 등 국제 정세와 설 명절을 앞두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테러∙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아울러 각 시설 별 비상대비 매뉴얼에 따른 인력‧장비 확보와 비상조치 절차 등에 대한 집중점검이 이뤄진다.

또한 군산공항∙익산역∙전주역∙전주고속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시설은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안전순찰∙점검을 확대 실시함으로써 테러뿐 아니라 각종 범죄에 대해 선제적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형세 전북경찰청장은 “테러취약시설 합동점검을 통해 테러와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도민들이 일상에서 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동민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