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경찰관 추행하고 달아난 30대, 현장서 체포

image
전주완산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DB

전주완산경찰서는 골목길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만지고 달아난 A씨(30대)를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A씨는 9일 오후 11시 20분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골목에서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B씨 등 2명의 신체를 만지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전북경찰청 소속 경찰관으로, B씨는 전직 여자 검도 국가대표이자 무도 특채 경찰관인 것으로 알려졌다.

B씨는 범행을 벌이고 달아난 A씨를 300여m 가량 쫓아가 현장에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정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