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자동차정비소서 "불 지르겠다" 협박한 50대 현행범 체포

image
전주덕진경찰서 전경/사진=전북일보DB

전주덕진경찰서는 자동차정비소에 불을 지르겠다고 직원들을 협박한 A씨(50)를 특수협박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8일 오후 5시 30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자동자정비소에서 20ℓ들이 휘발유 통을 들고 불을 지르겠다고 직원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구매한 자동차가 6차례 문제가 생겨 수리를 맡겼는데도 계속 고장이 나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직원의 신고로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전현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밀도 높은 위로를 전하다…밥장의 그래픽에세이 ‘외롭꼴’

오피니언[사설] 완주·전주 통합,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오피니언[사설] 전주시립미술관 콘텐츠 없는 건립 과연 옳은 길인가

오피니언[오목대] 새만금 공항과 돔구장

오피니언[의정단상] 설 민생대책·경제 회복 중심은 소상공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