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문 안잠긴 차량 골라 턴 10대 2명 검거

image
정읍경찰서 전경. 사진=전북일보DB

정읍경찰서는 문이 안잠긴 차량만 골라 금품을 훔친 A군(16)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A군과 B군(16)은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정읍시 시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지난 7일 이들을 모두 검거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주차된 차량의 문을 당겨보고 열리면 그 안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해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정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