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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야산서 탐방로 측량작업 하던 40대 실종

26일 낮 12시 5분께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의 한 야산에서 탐방로 측량작업을 하던 A씨(49)가 70m 아래로 추락해 실종됐다.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드론과 헬기 등 장비 7대와 소방 인력 23명을 동원해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전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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