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김제 가구단지서 불…7500여만 원 재산피해

image
김제 백구면 가두단지 화재./전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21일 오후 8시 53분께 김제 백구면 한 가구단지에서 불이 났다.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990.12㎡ 중 72㎡와 소파, 침대 등이 소실돼 7566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2대와 인원 68명을 동원해 1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했다.

“가구단지 2층 뒤편에서 불이 난다”는 최초 목격자 진술에 따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엄승현 기자

엄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혁신당 전북도당, 김관영 ‘내란동조’ 무혐의 처분에 뒤늦은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