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서 토지작업 하다 트랙터에 깔린 60대…끝내 숨져

image
사진=전북소방본부

20일 낮 12시30분께 군산시 성산면 A씨(62)의 논에서 작업중이던 트랙터가 전복, 트랙터에 타고 있던 A씨가 깔려 있는 것을 아내가 발견,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토지작업을 하던 트랙터의 바퀴가 도랑에 빠지면서 이같은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송은현 수습기자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화일반'K-문화 수도’ 전북의 역설⋯방송·디지털 콘텐츠 산업은 ‘낙제점’

전주1일부터 일반 비닐봉투 배출 안 된다

정치일반전북도-현대차, 새만금 9조 투자 ‘본궤도’

정치일반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D-7…안호영 상임위원장 유지 사실상 2파전 양상

완주민주당 합동연설회 완주군수 후보 “현직 실정 비판” vs “성과 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