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고창경찰서는 방화소동을 벌인 혐의(현주건조물방화예비)로 A씨(50대)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9시 40분께 고창군 한 농협에 찾아가 휘발유와 라이터 등을 들고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대출을 해주지 않자 범행을 저질렀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