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왜 빵빵거려" 횡단보도 건너다 무차별 폭행한 50대 경찰 입건

image
전주덕진경찰서 전경./사진=전북일보DB

전주덕진경찰서는 17일 폭행 혐의로 A씨(50대)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6일 오전 10시께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한 횡단보도에서 운전자 B씨(40대)와 B씨의 아들(10대)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당시 자전거를 탄 채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던 A씨는 B씨의 차량이 자신을 향해 경적을 울리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B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