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비위 의혹 받던 전북경찰청 총경급 간부 '해임'

image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전북경찰청 소속 A총경이 경찰청으로부터 해임 처분을 받았다.

전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청은 최근 경찰징계위원회를 열고 전북경찰청 소속 A총경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렸다.

A총경은 지난 4월 광주경찰청 근무 당시 술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해 1월부터 광주경찰청으로 발령받아 근무한 A총경은 이 사건으로 직위해제 후 전북경찰청으로 전보 조치됐으며, 최근까지 경찰청 인사위원회 징계처분을 기다리고 있었다.

A총경은 현재까지 관련 의혹을 부인하며 소청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